여름 방학이 시작됐고, 여러분 미리 여름 방학 계획 잘 짜셨나요?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여행을 갈 수 있는 분위기가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요.그래서 선배맘들에게 어렸을 때 많이 다녀야 한다는 말을 익히 많이 들었고 그래서 방학이면 3주에서 한 달정도 일정을 만들어 다른 지역으로 여행다녀오기를 추구하고 그래왔는데...올 해 부터는 장기로는 엄두도 안나고 몇 박 몇 일 이정도가 가능할 거 같아요.아이의 학원 일정도 있고... 무슨 여행 ... 이러니 적극적으로 알아보기도 애매해요.이제까진 엄마가 눈치 없이 학원 빠지고 우리 어디 가자!? 이랬는데 이제는 아이가 먼저 음...? 그래도 혹시라고 방학 중간에 날씨로, 공부로 좀 힘들어한다 싶으면 바로 떠나자! 하고 싶어서 조금씩 알아보는 중이예요.우선은 엄마는 힐링..